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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Ask the Dev Live: 인앱 비딩으로 향하는 PeopleFun의 여정

by Jinseok Lee on Jun 19, 2020

AppLovin 블로그의 인기 시리즈가 웨비나 형태 라이브 세션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첫 번째 세션에는 PeopleFun의 공동 설립자 겸 COO인 John Boog-Scott과 MAX의 총괄 매니저인 Idil Canal이 참여하여 인앱 비딩에 관해 토론하고 PeopleFun의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인앱 비딩 수익화 솔루션인 MAX by AppLovin은 세계 최고의 게임 개발자 다수가 선호하는 솔루션입니다. 인앱 비딩은 앱을 수익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입증되었습니다. John은 게임 업계에 20년간 종사한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모바일 워드 게임의 COO로서, PeopleFun이 인앱 비딩을 활용하여 수익을 증대하고 더 나아가 귀중한 시간을 절약하여 팀이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 비결을 상세하게 소개했습니다.

 

인앱 비딩으로 전환한 이유

PeopleFun은 세계 최대의 모바일 워드 게임 개발사로, 워터폴을 활용하여 비즈니스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워터폴 설정 변경으로 인한 효과나 최적화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는 어려웠습니다.

John은 “기존 플랫폼에서는 변경 사항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새로운 네트워크를 도입하면 해당 네트워크에서 일정 수익을 가져갔지만, 수익이 증대되었는지, 새로운 네트워크로 인해 전반적인 수익이 얼마나 변동되었는지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었죠.”라고 말했습니다.

PeopleFun이 MAX 인앱 비딩을 도입하자마자 ARPDAU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인앱 비딩으로 전환한 직후DAU당 노출이 배너 광고의 경우 거의 50%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또한 PeopleFun의 모든 게임을 통틀어 ARPDAU가 25~30% 상승했으며, 수요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여 지연 없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PeopleFun은 MAX 도입을 통해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워터폴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AX의 얼리 어답터로서 PeopleFun은 더 많은 인앱 비더가 참여한다는 이점을 통해 PeopleFun과 네트워크 모두의 수익을 증대했습니다.

현재 PeopleFun은 전체 수익 중 약 40%가 인앱 비딩 파트너로부터 발생하고 있으며, MAX에 새로 추가될 비딩 파트너 규모를 고려하면 향후 3개월 내에 이 수치가 최소 6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PeopleFun은 효과적인 A/B 테스트를 실행하여 새로운 비딩 파트너를 테스트하고, 맞춤 지역 그룹을 기반으로 새로운 최저 가격 책정 전략을 수립하며, (기존 네트워크의 경우) 클릭 몇 번만으로 전체 ARPDAU 이익을 확실하게 측정 가능합니다. 불과 몇 시간 만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기능은 워터폴의 변화로 인한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을 참을 수 없었던 개발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궁극적으로 MAX A/B 테스트를 통해 개발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전략과 의미 있는 개선 방법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Idil은 “MAX의 강력한 A/B 테스트 도구는 개발자가 요청 수/DAU, 노출 수/DAU 및 ARPDAU 등의 주요 KPI 변화 증가를 분석하여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게 해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MAX의 편의성과 이미 존재하는 치열한 경쟁을 감안하여, PeopleFun은 현재 비딩에 설정된 네트워크만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설정 관리하고 증분성을 식별하는 데 필요한 운영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지연 해결

업계에서는 기존의 미디에이션 플랫폼을 사용하는 개발자에게 지연 시간이 큰 문제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 막대한 매출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John은 “개발자로서 저희는 그런 부분을 고민할 필요가 없기를 바라죠.”라며, “대다수의 개발자 입장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잘 작동하며, 몇 번의 클릭만으로 통합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미디에이션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John은 PeopleFun이 DAU당 노출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 수치가 안정적이거나 증가 중이라면 지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반면, 새로운 품목이나 네트워크가 추가되었는데 DAU당 노출이 감소하고 전체 수익이 증가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MAX는 새로운 고급 광고 송출 기술을 활용하여 지연 문제를 해결하며, 개발자들이 워터폴 테스트로 인해 발생한 지연의 영향을 A/B 테스트 도구를 통해 정량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전에 개발자는 지연을 일으키는 미디에이션 요소를 짐작만 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실시간 도구를 사용하여 현재 MAX가 지원하는 20개 이상의 네트워크를 모두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또한 MAX의 실시간 리포팅 기능을 통해 새로운 품목이나 지역별 변화를 모니터링하여 지연을 측정하고, 이러한 변화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게임 업계에서 A/B 테스트는 게임 개발의 주요한 기능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MAX의 테스트 기능은 개발자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익화에 관한 의사결정을 향상할 수 있는 부분을 파악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Idil은 꼼꼼하고 철저한 AppLovin 팀의 일원답게 PeopleFun의 설정을 살펴본 후, AppLovin을 비롯한 대표적인 네트워크의 주요 인앱 비딩 파트너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수익화 모델로 전환하여 이러한 특성을 알렸습니다. 덕분에 PeopleFun은 1,000개 이상의 항목을 한 번에 제거하여 관리 항목 수를 무려 절반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MAX를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수익화 모델을 적용한 결과, 지연이 감소하여 DAU당 노출 수도 증가했습니다. 또한 MAX의 공정한 경쟁과 고밀도 경매를 통해 CPM도 상승하므로 자연스럽게 ARPDAU 성과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출시 후에는 MAX의 A/B 테스트를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성과를 증대하고 ARPDAU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여전히 수동 관리 워터폴을 활용하는 네트워크를 강제적으로 전환하는 일 없이 인앱 비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PeopleFun은 비딩을 사용하지 않는 기존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이러한 네트워크 파트너와 소통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없는 인앱 비딩을 미래의 대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간의 중요성

많은 사람들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낍니다. 가뜩이나 제한적인 업무 시간 내에 복잡한 워터폴과 수천 개의 품목을 관리해야 하는 개발자는 무기력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곧 PeopleFun은 비딩 파트너를 현재 5 곳에서 8 곳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인앱 비딩 파트너를 통한 수익이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면 PeopleFun 팀은 다른 비즈니스 목표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John은 “저품질 광고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거나 사기성 광고가 노출되면 사용자 경험이 저해되어 유저들의 불만이 속출하게 되죠.”라며, “따라서 저희는 이러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하여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John과 Idil은 수익화의 세계가 비딩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곧 이러한 환경이 모든 개발자의 현실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인앱 비딩으로 전환하면 관리의 번거로움으로부터 벗어나 편향성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경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즉, 생태계 전체에서 공급과 수요가 풍족해져 퍼블리셔의 수익이 늘어나게 됩니다.

John은 개발자들이 하이브리드 수익화 모델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이미 인앱 비딩에 참여하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워터폴 모델에 집중하는 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곧바로 시간을 절약하고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익을 놓치고 있는 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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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eok Lee|Head of Korea, Business Development